포스트말론의 내한 공연이 이제 단 4일 남았다. 9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데, 이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물을 정리해 보자. 혼자가면 심심할 것 같지만, 그의 음악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는 정말 소중하니 최선을 다해 준비하자.
포스트말론 내한 공연 관련 기본 정보와 주의사항
포스트말론의 콘서트는 많은 팬들이 기대하는 이벤트다. 하지만 만약 혼자 가게 된다면,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공연장은 미성년자 관람이 불가능하므로 신분증을 필히 챙겨야 한다. 입장 시 신분증 검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를 잊지 않도록 하자. 티켓을 예매한 이름과 신분증의 이름이 일치하지 않더라도 입장은 가능하지만, 현장 수령은 반드시 일치해야 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스탠딩석의 경우, 대기 시간이 긴 만큼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스탠딩 P석은 165,000원, R석은 143,000원, S석은 121,000원이며, 지정석 P석은 176,000원, R석은 154,000원이다. 대기 시간은 공연 4시간 전부터 시작되니, 이 점을 고려해 미리 도착하도록 하자.
혼자 가는 콘서트의 준비물
혼자 가는 콘서트는 걱정되는 부분이 많지만, 준비물을 잘 챙기면 더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다. 다음은 꼭 챙겨야 할 준비물 목록이다.
- 신분증: 입장 시 필수
- 가방: A3 이상 크기 금지, 물품 보관함에 보관해야 함
- 음료수: 500ml 이하의 페트병에 담긴 물만 가능
- 간식: 대기 시간 동안 먹을 초콜렛이나 사탕
- 보조 배터리: 스마트폰 충전을 위한 필수 아이템
- 예상 셋리스트: 미리 들어보며 기분을 띄우기
이 외에도 날씨에 따라 우산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공연장에 보관 시설이 없으므로, 우산은 날씨가 맑을 경우에만 챙기도록 하자.
포스트말론 콘서트의 셋리스트와 예상 곡
포스트말론의 콘서트 셋리스트는 대개 투어 콘서트와 유사하다. 팬들이 많이 기대하는 곡들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유튜브나 스포티파이를 통해 미리 예상 셋리스트를 확인하고, 간단히 예습해 가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Goodbyes’와 ‘Hollywood’s Bleeding’ 같은 곡은 필수적으로 들어봐야 할 자곡이니, 미리 들어보고 가면 좋겠다.
공연장 외부 F&B와 개인적 즐거움
콘서트가 열리는 킨텍스 외부에는 다양한 음식이 판매된다. 맥주, 하이볼, 감자튀김, 닭강정, 핫도그 등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혼자서 하이볼과 닭강정을 즐기며 공연 전 기분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만약 공연장 근처에 혼자서 이런 음식을 즐기는 여성을 보게 된다면, 그것은 아마 나일 것이다.
콘서트 관련 유의사항과 체크리스트
콘서트에 가기 전 미리 확인해야 할 유의사항을 정리해보자. 특히, 공연장 시설이나 시야, 음향에 대한 불안감이 클 수 있으니, 이를 감안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일산까지 가는 길이 다소 멀 수 있지만, 집에서 한 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으니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가자.
다음은 콘서트 준비 시 가장 중요한 체크리스트다:
- 신분증 챙기기
- A3 이상 큰 가방 금지, 물품 보관함 사용
- 500ml 이하의 음료수만 가능
- 현장 수령 시 신분증과 예매자 대조
- 스탠딩 예약자는 4시간 전부터 대기 시작
- 대기 시 먹을 간식 챙기기
- 보조 배터리 준비하기
- 예상 셋리스트 미리 듣기
이 체크리스트를 참고하여 준비물을 빠짐없이 챙기고, 포스트말론의 내한 공연을 만끽하길 바란다. 혼자서도 멋진 경험이 될 수 있으니, 씩씩하게 즐기고 오자.